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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담고 세상 넓히기 &#187; Xp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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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빛으로 넓은 세상을 비추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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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per 모임 회고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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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Oct 2009 11:55:30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Xper]]></category>
		<category><![CDATA[캐빈]]></category>
		<category><![CDATA[회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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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서울에서 열린 Xper 모임에서는 변신철님의 &#8216;존재하기와 발전하기&#8217;, 그리고 저의 &#8216;캐빈문화 소개&#8217; 발표가 있었습니다. 애자일이 당연한 방법론으로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여러곳에서 여러 사람들을 통해 꾸준히 확장되고 있음을 사례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어제 발표가 끝난 후 소그룹으로 모여 회고 시간을 가졌는데요, 제가 속한 그룹은 캐빈 회고법으로 진행해봤습니다. 서로 포스트잇과 펜을 나눠가진 후 각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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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어제 서울에서 열린 Xper 모임에서는 변신철님의 &#8216;존재하기와 발전하기&#8217;, 그리고 저의 &#8216;캐빈문화 소개&#8217; 발표가 있었습니다. 애자일이 당연한 방법론으로 모든 곳에서 사용되고 있지는 않지만 여러곳에서 여러 사람들을 통해 꾸준히 확장되고 있음을 사례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p>
<p>어제 발표가 끝난 후 소그룹으로 모여 회고 시간을 가졌는데요, 제가 속한 그룹은 <strong>캐빈 회고법</strong>으로 진행해봤습니다. 서로 포스트잇과 펜을 나눠가진 후 각자가 느낀 것을 5분 동안 적어냅니다. 포스트잇 한장에 한가지 생각을 적고, 한사람은 여러장의 포스트잇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인 포스트잇의 내용을 소리내어 읽으면서 비슷한 그룹별로 분류를 합니다. 그리고 각각의 포스트잇에 적힌 내용을 토대로 서로의 생각을 듣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p>
<p>어제 회고에서 나온 생각들을 이곳에 적어볼까 합니다. 아마 이를 통해서 Xper 모임에서 갖게 되는 느낌이나 경험을 조금이나마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p>
<ul>
<li>더 잘 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li>
<li>고민이 다시 처음으로.</li>
<li>포기했던 부분이 도전과제로.</li>
<li>agile 우리(cage) 안.</li>
<li>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li>
<li>실제 여러 사례를 들으니 좋다.</li>
<li>같이 와서 좋다.</li>
<li>동료들의 성향(각자의 개성)과 동료들이 필요한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li>
<li>좀 더 &#8216;주위 공기&#8217;를 잘 읽는 능력이 필요할텐데&#8230;</li>
<li>안보이는 것이 많다.</li>
<li>시간이 필요해</li>
<li>역시 사람이 중요하다.</li>
<li>사람이 문제다.</li>
<li>다칠 수 있음을 감수하는 자세(태도), 책임을 자기 것으로 끌어오는 자세.</li>
<li>조직이 추구할 가치와 원칙? 민주주의&#8230;</li>
<li>나를 공개하고 얘기하고 이해시키고.</li>
<li>Google, NHN, Daum 어느 조직이 성공할 수 있을까? (조직? 문화? 목표?)</li>
<li>잉여가 되기 싫어 ㅠㅠㅠㅠ</li>
<li>베타 날짜 어떻게 맞추나 ㅠㅠㅠ (사운드 담당자 미워)</li>
</ul>
<p>회고를 통해 &#8216;코칭&#8217;, &#8216;신뢰&#8217;, &#8216;공개&#8217;, &#8216;도움청하기&#8217; 등등의 얘기들을 나눴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제 발표에 대한 피드백을 들어보니, &#8216;~같아요&#8217; 라는 표현이 지나치게 많았다고 하더군요. 변신철님은 자신의 대화를 녹음해서 다시 살펴보는 작업을 하셨던데 저도 그런 노력을 통해 개선할 부분이 많이 있는 것 같네요. ㅋㅋ &#8216;~같아요&#8217;라는 표현이 저의 어떤 심리상태에서 기인한 것인지 좀 더 살펴봐야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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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per 정기모임에서 캐빈문화에 대해 발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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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Oct 2009 04:39:26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Xper]]></category>
		<category><![CDATA[발표]]></category>
		<category><![CDATA[캐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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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문화 소개 &#8211; 즐거운 일터 만들기
올해 초, Daum 블로거 뉴스의 기획자와 개발자의 TFT가 만들어졌고, 1년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했습니다.
우리는 캐빈이라는 독립된 공간에서 같이 일하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개발팀에서 쌓아온 경험들을 새로운 조직에 적용했습니다.
9개월여 동안 공동 작업, 빠른 피드백, 회고 등의 방법을 전체 직군에 확대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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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strong>캐빈문화 소개 &#8211; 즐거운 일터 만들기</strong></p>
<blockquote><p>올해 초, Daum 블로거 뉴스의 기획자와 개발자의 TFT가 만들어졌고, 1년 안에 구체적인 성과를 내야 했습니다.</p>
<p>우리는 캐빈이라는 독립된 공간에서 같이 일하며, 행복한 일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 개발팀에서 쌓아온 경험들을 새로운 조직에 적용했습니다.</p>
<p>9개월여 동안 공동 작업, 빠른 피드백, 회고 등의 방법을 전체 직군에 확대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비지니스 모델 창출, 유연한 서비스 개선, 직군의 재정의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반면, 권한 위임 잘하기, 조직이 팽창될 때에도 문화 유지 잘하기가 해결해야할 과제로 남았습니다.</p></blockquote>
<p><a href="http://fantazic.com/archives/108">&#8216;OOPSLA 2007 공유 모임&#8217;</a> 이후 거의 2년만에 xper 모임에 참가하게 되었네요. 그때도 즐거운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는데 이번 모임도 기대됩니다. 기회가 되면 이번 서울 방문 때 NHN 동료들도 만나고 농구도 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img src='http://fantazic.com/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p>
<p>이번 모임에서 1시간 정도 발표를 해야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발표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8216;페어 기획&#8217;, &#8216;주간회고&#8217;, &#8216;캐빈&#8217;, &#8216;Daum view&#8217;, &#8216;권한위임&#8217;, &#8216;조율하기&#8217;, &#8216;직군 재정의하기&#8217; 등의 주제를 미리 정하고 그날 참가자들이 듣고 싶은 주제를 선택할 수 있게 해볼까 합니다.</p>
<p>관심있는 분들은 xper 모임에 참가해주세요. 그리고 댓글로 질문을 적어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p>
<p>
<object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codebase='htt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0,0' width='400' height='200' id='index' align='middl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 /><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false' /><param name='movie' value='http://www.onoffmix.com/widget.3G/1087' /><param name='quality' value='high'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embed src='http://www.onoffmix.com/widget.3G/1087' quality='high' wmode='transparent'  width='400' height='200' name='index' align='middle'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fals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pluginspage='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 /></objec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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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per에서 OOPSLA 2007 공유모임이 있습니다.</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1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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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0 Nov 2007 11:10:32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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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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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6;OOPSLA 2007 공유모임&#8217;이 내일 2시부터 강남역 토즈에서 열립니다. 정선화, 박영록님과 함께 저도 OOPSLA에서 얻은 경험을 모임에 참가한 분들과 나눌 예정입니다. Xper 모임에는 항상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할 기회를 갖게 되서 정말 기대됩니다. (작년에 대안언어축제에 신청했다가 게으름으로 불참했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군요.)
제 발표는 OOPSLA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2년 동안 OOPSLA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인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a href="http://twitter.com/share" class="twitter-share-button" data-url="http://fantazic.com/archives/108" data-text="Xper에서 OOPSLA 2007 공유모임이 있습니다." data-count="horizontal" >Tweet</a><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platform.twitter.com/widgets.js"></script>
</div>
<p><a href="http://xper.org/wiki/xp/OOPSLA2007_b0_f8_c0_af_b8_f0_c0_d3">&#8216;OOPSLA 2007 공유모임&#8217;</a>이 내일 2시부터 강남역 토즈에서 열립니다. 정선화, 박영록님과 함께 저도 OOPSLA에서 얻은 경험을 모임에 참가한 분들과 나눌 예정입니다. <a href="http://xper.org/wiki/xp">Xper</a> 모임에는 항상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함께 할 기회를 갖게 되서 정말 기대됩니다. (작년에 대안언어축제에 신청했다가 게으름으로 불참했던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군요.)</p>
<p>제 발표는 OOPSLA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2년 동안 OOPSLA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할 예정인데, 이야기 거리만 정한 후 PPT 없이 자유로운 대화 형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약 30분 동안 OOPSLA의 경험을 충분히 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이후 이어지는 mini reception에서 좀 더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할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p>
<p>다음 주에는 회사에서 컨퍼런스 경험 전파를 위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이 블로그를 통해서도 해외 컨퍼런스를 즐기기 위한 방법에 대해 한번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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