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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담고 세상 넓히기 &#187; Web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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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빛으로 넓은 세상을 비추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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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5년의 Web2.0 그리고 2006년</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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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06 01:50:34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Read/WriteWeb]]></category>
		<category><![CDATA[Web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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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2005년 Web2.0은 많은 사람들과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Technorati, Flickr, del.icio.us 등의 사이트가 Web2.0이 성공할 수 있다는 실례를 보여줬고, Ajax 를 활용한 다양한 웹서비스가 등장했다. 2005년은 국내에서도 태우&#8217;s log을 비롯한 많은 블로그에서 Web2.0의 의미와 의의를 전파하고 큰 반향을 불러온 한해였다.
그렇다면 2006년에는 어떤 새로운 개념이 우리를 놀라게 할 것이며, 어떤 기술이 구체적인 결실을 맺는데 성공할 것인가? 우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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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2005년 Web2.0은 많은 사람들과 기업들의 관심을 끌었다. <a href="http://technorati.com">Technorati</a>, <a href="http://flickr.com">Flickr</a>, <a href="http://del.icio.us">del.icio.us</a> 등의 사이트가 Web2.0이 성공할 수 있다는 실례를 보여줬고, Ajax 를 활용한 다양한 웹서비스가 등장했다. 2005년은 국내에서도 <a href="http://twlog.net">태우&#8217;s log</a>을 비롯한 많은 블로그에서 Web2.0의 의미와 의의를 전파하고 큰 반향을 불러온 한해였다.</p>
<p>그렇다면 2006년에는 어떤 새로운 개념이 우리를 놀라게 할 것이며, 어떤 기술이 구체적인 결실을 맺는데 성공할 것인가? 우선 Web2.0은 더 깊이 뿌리를 내려 미디어, 광고, 지역정보 등으로 영향력을 키워갈 것이고, 개인화 되고 똑똑해진 웹서비스들이 지속적으로 등장할 것이다. 또한 웹과 IT기기들의 통합, 협업 지식의 구체화로 개인들의 정보는 공유되고 확장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p>
<p>Read/WriteWeb의 <a href="http://readwriteweb.com/archives/2005_reflection.php">Richard</a>는 2006년을 digital media(the intersection of Web technology and media) 의 한해로 내다보고 있다. 여러분들은 각자 어떤 예상들을 하고 있나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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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플 2.0 오픈 &#8211; 2.0의 압박??</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63</link>
		<comments>http://fantazic.com/archives/6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Dec 2005 04:50:20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Web2.0]]></category>
		<category><![CDATA[팀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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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준비해오던 팀 플 2.0 이 어제 새벽에 오픈했다.
베타를 올 초에 오픈하고 아직 1년도 안됐는데 2.0 버젼이 나왔다니 스스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든 것인지 다시 한번 물어보게 된다.
사실 팀플 2.0은 버젼 순서상 2.0 이기도 하지만, 현재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WEB 2.0의 기본 개념들을 많이 담으려고 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
이번 버젼에서 개발자로서 크게 신경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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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동안 준비해오던 <a href="http://teamplay.cyworld.nate.com/">팀 플 2.0</a> 이 어제 새벽에 오픈했다.</p>
<p>베타를 올 초에 오픈하고 아직 1년도 안됐는데 2.0 버젼이 나왔다니 스스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든 것인지 다시 한번 물어보게 된다.</p>
<p>사실 팀플 2.0은 버젼 순서상 2.0 이기도 하지만, 현재 활발히 논의되고 있는 WEB 2.0의 기본 개념들을 많이 담으려고 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된다.</p>
<p>이번 버젼에서 개발자로서 크게 신경쓴 부분은 2가지인데, 첫째는 <strong>Ajax 등을 사용한 편리한 인터페이스</strong>, 둘째는 <strong>레이어를 활용한 사용자 편의성 증대</strong>이다.</p>
<p>Ajax를 가장 많이 활요한 부분은 팀플 친구 기능이다.</p>
<p><img id="image62" src="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6/12/174595.jpg" alt="팀플 친구" width="470" /></p>
<p>팀플 친구를 등록하면 그 친구가 현재 참여하고 있는 팀플 정보를 보여주는 기능인데, 개별 정보를 Ajax를 통해 보여줌으로써 시스템 부하를 줄였고, <a href="http://openrico.org/rico/home.page">Rico 라이브러리</a>를 사용해서 동적으로 페이지 구성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p>
<p>그리고 레이어를 사용한 인터페이스는 모든 서브페이지에 적용되어 있다.</p>
<p><img id="image64" src="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6/12/984975.jpg" alt="팀플 레이어" width="470" /></p>
<p>서브페이지를 레이어로 띄움으로써 2차 정보를 얻고 다시 원정보로 쉽게 돌아올 수 있게 만들었다. (레이어는 iframe을 사용했다. Ajax를 사용하기에는 정보가 너무 많은 듯..)</p>
<p>현재 팀플이 많은 이벤트, 테마, 공연 등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 정보들을 많은 페이지 전환 없이 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p>
<p>2.0 정식 오픈을 했지만 사실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다. (불여우 사용자에게 죄송합니다. ^^)<br />
아마 빠른 시간안에 싸이월드 외부에서도 이벤트 정보를 팀플을 사용해 얻을 수 있게 할 예정이고, 불여우에서도 디자인이나 기능적으로 문제가 없도록 개선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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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소노미(folksonomy)란?</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68</link>
		<comments>http://fantazic.com/archives/6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Oct 2005 08:35:44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Web2.0]]></category>
		<category><![CDATA[폭소노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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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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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ksonomy is a neologism for a practice of collaborative categorization using freely chosen keywords. &#8211; from WIKIPEDIA
(폭소노미는 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를 사용해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체계화하는 방식을 의미하는 신조어이다.)

(Rojo에 사용된 Folksonomy)
최근 Flickr나 Rojo 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폭소노미가 기존의 분류체계와 다른점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개별정보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단위정보를 체계화한다는 것이다.
주요 구성원과 상호작용하면서 정보가 나열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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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Folksonomy is a neologism for a practice of collaborative categorization using freely chosen keywords. &#8211; from <a href="http://en.wikipedia.org/wiki/Folksonomy">WIKIPEDIA</a><br />
(폭소노미는 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를 사용해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체계화하는 방식을 의미하는 신조어이다.)</p>
<p><img id="image66" src="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6/12/724142.gif" alt="rojo_folksonomy" width="470" /><br />
(Rojo에 사용된 Folksonomy)</p>
<p>최근 Flickr나 Rojo 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폭소노미가 기존의 분류체계와 다른점은 <strong>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개별정보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단위정보를 체계화</strong>한다는 것이다.</p>
<p>주요 구성원과 상호작용하면서 정보가 나열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의미있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p>
<p>폭소노미에서 사용자가 정보에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서 그 이면에 태깅(Tagging) 기술이 사용되고 있다. 태터의 global keyword와 비슷한 개념인 태그는 Flickr의 개별 사진이나 del.icio.us 의 즐겨찾기와 같이 하나하나의 원소에 복수개의 단어로 의미를 결합시키는 방식을 의미한다. 즉, 카트리나로 피해를 입은 건물 사진에 &#8216;카트리나&#8217;, &#8216;재해&#8217; 등의 단어를 연결하는 것과 같다.</p>
<p>이렇게 부여된 태그들에 가중치를 부여해서 위의 Rojo와 같이 정보를 체계화해서 보여줄 수 있다.</p>
<p>최근 오픈한 싸이월드 미니링 서비스에서도 폭소노미가 사용되고 있고, 팀플에서도 폭소노미와 Ajax를 연동한 서비스가 오픈되었다.</p>
<p><img id="image67" src="http://fantazic.com/wp-content/uploads/2006/12/521768.gif" alt="teample_folksonomy" width="470" /><br />
(팀플에 사용된 Folksonomy)</p>
<p>물론 태깅이 사용되지 않고 팀플 참여도로 가중치를 부여했지만 폭소노미의 본래 의미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고 생각된다.</p>
<p>아마 앞으로는 정보를 표시할 때 사용자와 상호작용해서 정보의 중요성에 우선순위를 부여하는 폭소노미 방식이 폭넓게 사용될 것 같다. 이런 변화 하나하나가 Web2.0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가 새롭게 경험할 변화들이 아닐까 예상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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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B2.0 &#8211; 누구를 위한 것인가?</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65</link>
		<comments>http://fantazic.com/archives/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Sep 2005 05:54:06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Web2.0]]></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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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나라는 어디일까?
아마도 사용자 측면에서 살펴봤을 때, 초고속 인터넷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한국의 인터넷 업체는 가장 역동적이고 화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싸이월드나 개인들의 지식을 DB화하는데 성공한 지식인 서비스,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주는 카페 서비스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국내에서 독창적으로 발전한 분야가 아닐까 생각된다.
하지만 최근 추세를 보면 새로운 기술과 개념을 바탕으로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a href="http://twitter.com/share" class="twitter-share-button" data-url="http://fantazic.com/archives/65" data-text="WEB2.0 &#8211; 누구를 위한 것인가?" data-count="horizontal" >Tweet</a><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platform.twitter.com/widgets.js"></script>
</div>
<p>인터넷이 가장 발달한 나라는 어디일까?<br />
아마도 사용자 측면에서 살펴봤을 때, 초고속 인터넷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한국의 인터넷 업체는 가장 역동적이고 화려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지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싸이월드나 개인들의 지식을 DB화하는데 성공한 지식인 서비스, 공통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모아주는 카페 서비스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국내에서 독창적으로 발전한 분야가 아닐까 생각된다.</p>
<p>하지만 최근 추세를 보면 새로운 기술과 개념을 바탕으로 한 WEB2.0이라는 흐름에 휩쓸려 국내 업체들은 Google, Yahoo, MS의 행보에 촉각을 세우며 웹서비스의 근본적인 변화를 걱정하며 준비하고 있다.</p>
<p>내가 이해한 WEB2.0은 Long Tail로 대변되는 <strong>다수 사용자가 생산하는 정보</strong>, Open API로 나타나고 있는 <strong>정보의 공개</strong>, 그리고 Semantic Web을 통한 <strong>정보 유통</strong> 세 가지 핵심요소를 가지고 있다.</p>
<p>하지만 현재 논의되고 있는 WEB2.0은 표준을 정의하고 개념을 확립하는데 뛰어난 미국에 의해 주도되고 있을 뿐, 진정 누가 WEB2.0을 주장하며, 무엇 때문에 WEB2.0 세상이 도래할 것이라고 전파하고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것 같다.</p>
<p>위에서 살펴본 다수 사용자가 생산하는 정보, 정보의 공개, 정보 유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때 과연 누가 이득을 보게 될까?</p>
<p>초창기에 WEB2.0 개념을 주창한 사람들은 WEB2.0이 정보소비자인 개인 개인에게 지금과는 전혀 다른 정보를 생산, 소비하는 방식을 제공해 줄거라는 믿음을 심어줬다.<br />
즉, 개별 대형 사업자의 울타리안에 묶여 있던 정보들이 개인화된 영역에서 집약된 형태로 보여지고, 자신이 생산한 정보는 여러 방식에 의해 전파되고 또한 장치들 사이에 자유롭게 공유될 수 있게 될 것이다.</p>
<p>이러한 &#8220;<strong>Openness</strong>&#8220;에 기반을 둔 WEB2.0은 사람들 사이에 긍정적인 이미지로 빠르게 전파되고 있고, 계속 해서 새로운 WEB2.0 전도사들을 만들어내고 있다.</p>
<p>하지만 지금 WEB2.0이 누구에 의해서 구체화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과연 현재 우리가 열광하고 있는 WEB2.0이 정말 순수한 것인지 의심이 들기 시작한다.</p>
<p>현재 WEB2.0 개념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들(Technorati, Flickr, del.icio.us)이 성공한 이후에 Google, Yahoo, MS는 새로운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 빠른 속도로 자신들(만)의 표준을 만들고 있고, 정보 개인화의 중심에 자신의 서비스를 놓기 위해서 많은 시도를 하고 있다. 이는 결국 대형 사업자 중심의 서비스에는 변화가 없고 막대한 이득이 이들에게 돌아갈 것을 의미한다. (모두가 Google 정신에 열광하는 동안 그들은 막대한 이득을 챙기고 그 힘을 바탕으로 더욱 더 많은 서비스로 영역을 넓혀나가려 하고 있다. 마치 국내 대기업과 같이..)</p>
<p>데스크탑 OS와 웹이 점점 일체화가 되면서 사용자들을 잡아둘 수 있는 게이트웨이를 선점하기 위해 Google과 MS의 전쟁은 더욱 심해질 것이고, 국내 업체는 한순간에 웹 주도권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br />
물론 사용자 입장에서는 쉽게 정보를 생산, 소비할 수 있으면 그걸로 그만일 수 있겠지만, MS가 독점적 위치를 통해 경쟁상대를 죽이고 선택의 다양성을 없앤 역사를 돌이켜볼 때 우리는 좀 더 현명하게 WEB2.0에 접근할 필요성이 요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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