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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담고 세상 넓히기 &#187; 조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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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빛으로 넓은 세상을 비추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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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안읽었어요?? 조엘과 실용주의 추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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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8 Apr 2006 00:25:37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그들의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실용주의]]></category>
		<category><![CDATA[조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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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읽었어요? 어떤 책을 봐야할지 모르겠나요? 한국의 프로그래머에게 이 두권의 책을 권해드립니다.
오늘 &#8216;조엘 온 소프트웨어&#8216;를 다 읽었다. &#8216;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8217;(제목이 넘 긴거 아냐??)를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어서 좀 늦은감은 있지만, 유명한 만큼 이 책은 여전히 매우 뛰어난 통찰력과 재미를 선사하는 책임이 분명하다. 2001년, 2002년 경에 씌여진 블로그를 정리해서 책으로 냈는데, 소프트웨어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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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아직도 안읽었어요?</strong> 어떤 책을 봐야할지 모르겠나요? 한국의 프로그래머에게 이 두권의 책을 권해드립니다.</p>
<p>오늘 &#8216;<a href="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975581">조엘 온 소프트웨어</a>&#8216;를 다 읽었다. &#8216;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8217;(제목이 넘 긴거 아냐??)를 먼저 읽고 이 책을 읽어서 좀 늦은감은 있지만, 유명한 만큼 이 책은 여전히 매우 뛰어난 통찰력과 재미를 선사하는 책임이 분명하다. 2001년, 2002년 경에 씌여진 블로그를 정리해서 책으로 냈는데, 소프트웨어 개발론에서부터 경제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소프트웨어 산업까지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들을 부담없이 들을 수 있다.</p>
<p>이 책에서 소개한 <a href="http://junno1.egloos.com/430684">조엘식 &#8216;게릴라 인터뷰&#8217;는 NHN에서 면접방식으로 적용</a>할 정도로 개발자를 선택할 수 있는 뛰어난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NET에 대한 그의 통렬한 비판은 4년이 지난 현재 거의 적중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p>
<p>이 책과 함께 이전에 소개한 &#8216;<a href="http://fantazic.com/?p=25">실용주의 프로그래머</a>&#8216;를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개발자가 자기 계발을 하기 위해서는 전문지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겠지만, 더 넓은 시야에서 세상을, 자신이 속한 프로그래밍 세계를 조망할 수 있어야 한다. 조엘과 XP적 입장은 상치하는 부분도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각에서 서로를 보충해주는 의미가 더 크다고 생각된다.</p>
<p><strong>무엇보다 이 두 책은 즐거움을 준다</strong>. 조엘이 자신의 생각을 수려한 말솜씨로 전달을 한다면,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는 간결하게 군더더기 없는 표현으로 글쓴이의 뜻을 전하고 있다. 모든 글 하나하나가 지루하거나 늘어지는 느낌 없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더군다나 MS의 개발자의 모습, 미국의 스타트업 회사들의 생활들을 엿볼 수 있기 때문에 한국의 개발자와 비슷하면서도 사뭇 다른 그들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p>
<p>ps) 현재 조엘은 베스트 블로그 2탄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a href="http://www.joelonsoftware.com/items/2006/03/31.html">블로그 추천</a>을 받고 있는데 영어로 씌여진 멋진 한국 개발자의 블로그 어디 없나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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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엘이 엄선한 블로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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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06 06:05:46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그들의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블로그]]></category>
		<category><![CDATA[조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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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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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책을 읽는 속도가 점점 붙고 있다.
작년말부터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올해 들어 책을 읽는 속도가 빨라졌고 읽을 책 목록도 빠른 속도로 늘어가고 있다.
지금은 &#8216;해커와 화가&#8217;를 읽고 있는데, 이 책을 읽는 중간에 &#8216;Spring 프레임워크 워크북&#8217;을 주말동안 다 읽었다.
그리고 &#8216;웹2.0을 이끄는 방탄웹&#8217;(수만님 고맙습니다. ^^), &#8216;조엘 온 소프트웨어&#8217;가 다음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8216;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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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요즘 들어 책을 읽는 속도가 점점 붙고 있다.</strong></p>
<p>작년말부터 다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올해 들어 책을 읽는 속도가 빨라졌고 읽을 책 목록도 빠른 속도로 늘어가고 있다.</p>
<p>지금은 <strong>&#8216;해커와 화가&#8217;</strong>를 읽고 있는데, 이 책을 읽는 중간에 <strong>&#8216;Spring 프레임워크 워크북&#8217;</strong>을 주말동안 다 읽었다.<br />
그리고 <strong>&#8216;웹2.0을 이끄는 방탄웹&#8217;</strong>(수만님 고맙습니다. ^^), <strong>&#8216;조엘 온 소프트웨어&#8217;</strong>가 다음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p>
<p>최근 <strong>&#8216;조엘이 엄선한 소프트웨어 블로그 베스트 29선&#8217;</strong>를 읽었는데 역시 조엘이 선택한 블로그다운 내공이 느껴진 글이 많았다. 글을 잘 쓰는 개발자.. 개발자의 블로그도 있고 아닌 블로그도 있지만 역시 깊이 있는 글, 재치 있는 글이 많았고, 글 하나를 쓰기 위해 고민한 노력들이 느껴졌다. (강연을 글로 정리한 블로그도 자주 눈에 띈다. 역시 블로그는 모니터 앞에서 즉흥적으로 나오는게 아닌 고민과 노력의 결과인 것이다.)</p>
<p>이중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정리해 보면, <em>자바 개발자는 해커가 될 수 없다</em>는 폴 그레이엄의 블로그(그래서 &#8216;해커와 화가&#8217;를 읽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은 &#8230;. 좀 지겹다 ㅠ_ㅜ)가 있었고, 역시 <em>기획은 한국식 기획자가 아닌 기술과 사회를 모두 경험한 사람이 해야한다</em>는 블로그도 괜찮았다.</p>
<p><em>고양이 두마리</em>가 나오는 Ruby 문법 설명서도 좋았고, social network에 관한 블로그들은 <em>WEB2.0의 기반은 사회적 연결</em>이라는 사회현상에 대한 다양한 연구들을 보여줬다.</p>
<p>이외에 직원채용에 관한 이야기, 프로젝트 관리, MS 이야기 등도 기억에 남는다.</p>
<p><strong>열정과 깊이가 있는 블로그.. 내 글도 다른 이에게 영감을 줄 수 있도록 내공을 쌓아야겠다. ^^</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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