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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미래를 준비할 때일까…

Tweet 작년에 몇 번 새로운 일을 할 기회가 있었다. 구글 면접을 봤다가 마지막 파이널 면접 후 아쉽게 떨어졌고, 내부 인재 채용으로 웹플랫폼 개발팀으로 옮길 기회가 있었지만 지금 위치에서 할 일이 남아 있다고 판단해서 결국 현재 조직을 떠나지 않았다. 그리고 2개월이 지난 지금 그때를 돌이켜 보니, 결국 내 판단은 틀렸고 그 책임은 나 혼자 밖에 질 수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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