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빛을 담고 세상 넓히기 &#187; 스크럼</title>
	<atom:link href="http://fantazic.com/archives/tag/%ec%8a%a4%ed%81%ac%eb%9f%bc/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fantazic.com</link>
	<description>마음의 빛으로 넓은 세상을 비추고 싶다.</description>
	<lastBuildDate>Sun, 27 Nov 2011 23:52:11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item>
		<title>다시 스크럼을 고민해 보려고 한다.</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150</link>
		<comments>http://fantazic.com/archives/150#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Oct 2008 13:45:30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그들의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다음]]></category>
		<category><![CDATA[스크럼]]></category>
		<category><![CDATA[애자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fantazic.com/?p=150</guid>
		<description><![CDATA[
Tweet

NHN에서 받은 마지막 YES24 쿠폰으로 책을 4권 샀다.
여러 곳에서 최고의 프로그래밍 책으로 뽑힌 &#8216;Alice&#8217;s adventures in Wonderland &#038; Through the Looking-glass&#8217;를 읽으면 나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아마도 언어의 제약을 뛰어넘는 언어의 사용을 통한 상상력을 볼 수 있어야 할텐데 외국어의 한계로 겉만 핥는 것은 아닐지&#8230;
그 외에 &#8216;이기적인 유전자&#8217;를 읽고 다시 찾은 또 하나의 진화론에 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a href="http://twitter.com/share" class="twitter-share-button" data-url="http://fantazic.com/archives/150" data-text="다시 스크럼을 고민해 보려고 한다." data-count="horizontal" >Tweet</a><script type="text/javascript" src="http://platform.twitter.com/widgets.js"></script>
</div>
<p>NHN에서 받은 마지막 YES24 쿠폰으로 책을 4권 샀다.</p>
<p>여러 곳에서 최고의 프로그래밍 책으로 뽑힌 <strong>&#8216;Alice&#8217;s adventures in Wonderland &#038; Through the Looking-glass&#8217;</strong>를 읽으면 나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아마도 언어의 제약을 뛰어넘는 언어의 사용을 통한 상상력을 볼 수 있어야 할텐데 외국어의 한계로 겉만 핥는 것은 아닐지&#8230;</p>
<p>그 외에 &#8216;이기적인 유전자&#8217;를 읽고 다시 찾은 또 하나의 진화론에 관한 책 <strong>&#8216;풀하우스&#8217;</strong>, &#8216;엘러건트 유니버스&#8217; 이후의 이야기를 쓴 <strong>&#8216;우주의 구조&#8217;</strong>, 그리고 최근에 번역된 또 하나의 애자일 시리즈 <strong>&#8216;<a href="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082313">스크럼</a>&#8216;</strong>을 샀다.</p>
<p>아직 책을 읽지는 않았지만 스크럼에 읽고 적용해 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물론 스크럼을 적용하는 것이 목적이여서는 안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팀에 맞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크럼은 &#8216;일일 스탠딩 회의&#8217;, &#8216;번다운 차트&#8217;, &#8216;짧은 반복 주기&#8217; 등 그 원리는 단순하지만 이를 적용하려는 조직의 특성에 맞춰 새롭게 적용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p>
<p>그렇다면 결국 현재의 조직의 특징을 파악해야 하는데, 내가 한달 동안 경험한 B 파트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p>
<ul>
<li>PP(페어 코딩?)는 아니지만 페어 작업을 선호한다. 매우 유연한 또는 덜 엄격한 PP</li>
<li>매일 아침 그날 할 일을 계획한다. TASK 형태로 할 일과 예상 작업 시간을 포스트 잇에 정리한다.</li>
<li>TO DO, DOING, DONE, QUEUE, SOMEDAY 로 나눠진 커다란 화이트 보드를 사용한다.</li>
<li>프로젝트 구성원, 파트원, 관련자(기획자)와 자주, 많이 의사소통한다. (메신져, 미팅 등)</li>
<li>중요한 안건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결정한다. 결정은 유연한 편이다. (외부 조직의 압력이 적다.)</li>
<li>당직 제도를 통해 상시적 업무는 매주 돌아가면서 처리한다. (context switching 비용이 적다.)</li>
</ul>
<p>전체적인 느낌은 &#8216;열린 사고&#8217;, &#8216;커뮤니케이션&#8217;을 중시하고 &#8216;협업&#8217;의 이점을 잘 살리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전에 애자일 방법론을 도입하면서 항상 부딪혔던 &#8216;타성화&#8217;의 문제라던가 열린 커뮤니케이션의 노이즈 같은 문제를 개선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 즉, PP를 하면서 서로 배우는 것이 없다거나, 일일 스탠딩 회의가 친목 활동과 혼재되는 경우라 하겠다.</p>
<p>그래서 스크럼을 통해 다시 한번 <strong>간단한 규칙을 통해 팀 효율화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strong>을 찾아보고자 한다. 그리고 이 방법을 통해 &#8216;웹 개발&#8217; 직군이 지향해야 하는 모습을 그려 보고자 한다. (이전에 <a href="/archives/114">&#8216;미들웨어&#8217;</a>에 관한 글을 썼었는데, 웹 개발은 UI 개발과 인프라, QA, 모듈화(OSGi) 등을 통해 세분화되고 전문화되고 있다. 그렇다면 &#8216;코어 웹 개발자의 역할&#8217;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fantazic.com/archives/150/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