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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을 담고 세상 넓히기 &#187;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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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빛으로 넓은 세상을 비추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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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cial Web Service 다시 생각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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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7 Sep 2009 10:30:53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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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oci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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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eet

블로그는 내 생각을 정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공간이다. 그렇다면 이 블로그는 social web service가 맞을까? 무엇이 사람의 사회적 활동에 기반을 두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
Social Network의 본질은 무엇일까? 최근에 서비스를 기획하며 &#8216;사람이 보이는 서비스&#8217;를 만들자고 얘기를 많이 했는데 과연 무엇이 사람이 보이는 것일까? 프로필 이미지를 전면에 배치하는 것이 정답일까? 웹에서 사람은 글, 사진, 동영상, 목소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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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블로그는 내 생각을 정리해서 다른 사람에게 공유하는 공간이다. 그렇다면 이 블로그는 social web service가 맞을까? 무엇이 사람의 사회적 활동에 기반을 두었다고 할 수 있는 것일까?</p>
<p>Social Network의 본질은 무엇일까? 최근에 서비스를 기획하며 &#8216;사람이 보이는 서비스&#8217;를 만들자고 얘기를 많이 했는데 과연 무엇이 사람이 보이는 것일까? 프로필 이미지를 전면에 배치하는 것이 정답일까? 웹에서 사람은 글, 사진, 동영상, 목소리 등으로 구체화될 수 있다. 또는 그 사람의 글에 정리된 생각과 웹에서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특정한 이미지로 형상화될 수도 있다. 내가 보여주고 싶은 내 모습이 나일까? 아니면 사실 그대로의 내가 나일까? 소셜 네트워크의 본질은 각각의 연결의 끝 점인 사람이라 할 수 있는데 인터넷에 뿌려진 복수개의 인격체는 나일까, 내가 아닐까? private한 개인의 정보와 public한 개인의 정보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p>
<p>소셜 네트워크의 또 하나의 축은 사람간의 관계인데, 관계라고 하면 &#8216;시간, 공간, 생각을 공유하는 것&#8217;이 아닐까?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같은 거리를 걷고, 같은 음악을 듣고, 고양이를 키우며, 커피를 사랑하는 마음, 이 모든 사고와 활동이 사람 사이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웹에서는 어떻게 표현될 수 있을까? 같은 시간에 한 카페에 접속해있는, 같은 기사를 보며 화가 나 있는, 지도에서 여행할 곳의 정보를 살펴보는, 서로에게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서로를 생각하고 있는, 역시 음악을 듣고 있는, 이 모든 것들을 관계라 할 수 있다. 관계는 일방향, 쌍방향, 그룹으로도 나누어 볼 수 있다. 커뮤니티라 불리는 서비스들, 소통을 도와주는 도구들도 모두 사회적 관계를 강화하거나 탄생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p>
<p>요즘은 가끔 엉뚱한 생각을 한다. 회사를 하나 차려볼까? 인터넷이 과연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고 있을까? 삶의 목적은 성장과 깨달음이 아닐까? 결국 사람간의 관계는 천천히 한명 한명을 통해 확장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사회속에서 관계를 통해 사람들을 바꿀 수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인터넷을 활용해야 하는 것일까? 답을 찾으면 아마 내가 다음에 해야할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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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프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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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y 2009 09:04:35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깨달음으로 가는 길]]></category>
		<category><![CDATA[사람]]></category>
		<category><![CDATA[죽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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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 후 마음이 심란하다.
독재자 박정희를 모방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그 끝은 어디일까?
대규모 토목건설, 언론통제, 사상통제, 암살, 전시행정&#8230;
결국 목적은 장기집권일까? 부정부패일까?
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죽음은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렸다.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세상. 슬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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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무현 대통령의 서거 소식 후 마음이 심란하다.</p>
<p>독재자 박정희를 모방하고 있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그 끝은 어디일까?</p>
<p>대규모 토목건설, 언론통제, 사상통제, 암살, 전시행정&#8230;</p>
<p>결국 목적은 장기집권일까? 부정부패일까?</p>
<p>죽은 사람은 말이 없고 죽음은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되어버렸다.</p>
<p>너무나 당연한 것들이 당연하지 않은 세상. 슬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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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 성공에 필요한 것은?</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96</link>
		<comments>http://fantazic.com/archives/9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Sep 2007 07:40:53 +0000</pubDate>
		<dc:creator>따지크</dc:creator>
				<category><![CDATA[Software & Developer]]></category>
		<category><![CDATA[사람]]></category>
		<category><![CDATA[프로젝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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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성공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Silver Bullet은 있는 것일까?
프로세스, 개발방법론, 학습능력, 보상, 의사소통, 언어&#8230;.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8216;사람&#8217;이다. 사람은 인식적 한계로 자신의 입장에서만 사물을 보려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스트레스가 심해질 수록 자신을 보호하려 하고 타인에게 공격적으로 변한다. 또한 쉽게 의욕을 잃고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렵다.
결국 프로젝트 구성원이 열정적이고 타인의 입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style="display:block;margin-left: 10px; margin-bottom: 10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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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p>프로젝트 성공에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a href="http://mysite.verizon.net/dennis.mancl/oopsla07/index.html">Silver Bullet</a>은 있는 것일까?</p>
<p>프로세스, 개발방법론, 학습능력, 보상, 의사소통, 언어&#8230;. 내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strong>&#8216;사람&#8217;</strong>이다. 사람은 인식적 한계로 자신의 입장에서만 사물을 보려는 경향이 강하다. 또한 스트레스가 심해질 수록 자신을 보호하려 하고 타인에게 공격적으로 변한다. 또한 쉽게 의욕을 잃고 집중력을 유지하기 어렵다.</p>
<p>결국 프로젝트 구성원이 열정적이고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업무에 집중한다면 그 프로젝트는 성공할 확률이 매우 높을 것이다.</p>
<p>최근 너무나 자신의 입장만 생각하거나, 또는 개발자로서 자신의 모습에 깊은 고민이 없는 사람들을 보며 회의가 느껴지곤 한다. 결국 나에겐 프로그래밍도 사람 공부의 하나일텐데, 과연 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무엇을 보여주고 무엇을 배워나갈 수 있을까. 가을이 왔지만 결실은 없고 생각만 많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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