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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스트가 OOPSLA 2006 첫째날 쓴 글이니 꽤 오랫동안 블로그를 멀리한 것 같다.
미국 가기 전에 왠지 열심히 해야할거 같아서 1,2주 동안 야근을 했고,
미국에서 다른 세상에 있다가 돌아오면서 적응이 힘들었는데,
그 이후로 계속 멍~한 상태가 유지되고 있는 것 같다.
사실 평가시즌이 돌아오기도 했고, 내 자신을 돌아보고 변화를 찾을 때인거 같다.
요즘 약간은 무의미하게 마음 들떠하기도 하고 갑자기 조급해지기도 한다.
실력을 [...]
약간의 자극이 필요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