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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연속된 야근 후 꿀맛 같은 하루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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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의 빛으로 넓은 세상을 비추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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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따지크</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509/comment-page-1#comment-71808</link>
		<dc:creator>따지크</dc:creator>
		<pubDate>Sat, 10 Jul 2010 11:08: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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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 스님이 함께 인사주시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잘 지내시죠?
회사 생활이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다른 중요한 것들도 많기 때문에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만 요즘 들어서는 회사에서 배우는 것이 많지 않은 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지금까지 배운 것을 나눌 수는 있지만 제가 배울 것은 회사에 남아 있는 것 같진 않아서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러 스님이 함께 인사주시니 기분이 정말 좋네요. 잘 지내시죠?<br />
회사 생활이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다른 중요한 것들도 많기 때문에 균형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다만 요즘 들어서는 회사에서 배우는 것이 많지 않은 것 같아 고민이 되네요. 지금까지 배운 것을 나눌 수는 있지만 제가 배울 것은 회사에 남아 있는 것 같진 않아서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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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보리심의 새싹</title>
		<link>http://fantazic.com/archives/509/comment-page-1#comment-71805</link>
		<dc:creator>보리심의 새싹</dc:creator>
		<pubDate>Sat, 10 Jul 2010 10:02: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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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하루의 멋진 휴가. 글을 읽어보는 홍서원 가족들도 매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블로그를 몇번이나 방문했는데, 잠수탄 것 같아서 약간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행복하게 즐기면서 잘 사시니, 괜한 걱정을 했나봅니다.^^;
언제나 바쁜 회사일이지만, 그렇게 하루 쯤 여유를 가지고 휴가를 즐긴다면
삶의 큰 활력소가 되겠죠.
홍서원 정봉, 천진, 현현, 능엄, 본행, 지원행자 일동</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녕하세요? 하루의 멋진 휴가. 글을 읽어보는 홍서원 가족들도 매우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블로그를 몇번이나 방문했는데, 잠수탄 것 같아서 약간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br />
행복하게 즐기면서 잘 사시니, 괜한 걱정을 했나봅니다.^^;<br />
언제나 바쁜 회사일이지만, 그렇게 하루 쯤 여유를 가지고 휴가를 즐긴다면<br />
삶의 큰 활력소가 되겠죠.<br />
홍서원 정봉, 천진, 현현, 능엄, 본행, 지원행자 일동</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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