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작은 텃밭에는 이름 모를 꽃들이 피어 있다.
처음 이사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텃밭을 정리하다 사랑초를 다 뽑아 버렸는데 다행이 나의 부지런함이 부족했는지 올 봄에 예쁜 꽃들이 다시 피어나고 있다.
(그런데 아직 꽃 이름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에휴~)
이왕 꽃구경을 시작한 김에 가까운 한라수목원에 걸어가 보았다.
아직 벚꽃 구경은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봄 기운을 느끼기에 충분할 정도의 많은 꽃들을 볼 수 있었다.
일요일 아침 작은 텃밭에는 이름 모를 꽃들이 피어 있다.
처음 이사 와서 아무것도 모르고 열심히 텃밭을 정리하다 사랑초를 다 뽑아 버렸는데 다행이 나의 부지런함이 부족했는지 올 봄에 예쁜 꽃들이 다시 피어나고 있다.
(그런데 아직 꽃 이름을 너무 모르는 것 같다. 에휴~)
이왕 꽃구경을 시작한 김에 가까운 한라수목원에 걸어가 보았다.
아직 벚꽃 구경은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봄 기운을 느끼기에 충분할 정도의 많은 꽃들을 볼 수 있었다.
One Comment
Purple flowers like bells -> 무스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