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을 때 균형을 맞추려 노력하는데 올해는 기술서적은 한권도 안읽었고 지혜님이 빌려준 재미있고 특이한 소설책을 비롯해서 코칭 같은 사람 관련 책 그리고 미래 트랜드, 경영에 관한 책을 주로 읽었다.
기억나는 책으로는 30대의 사랑을 이메일을 통해 표현한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그리고 모든 인간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신뢰의 속도’가 있다.
NHN에 있을 때처럼 책을 많이 살 수는 없어서 회사, 도서관, 지인에게서 빌려서 책을 읽었고 그러다 보니 전공서보다 대중서를 주로 읽게된 것 같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초 휴가로 시간이 많아서 책을 좀 읽어보려 ‘1Q84′를 사고 회사에서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를 빌려 왔다. 이 책에 나온 청나라 황제 강희제의 수신 덕목을 옮겨 적어 본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해를 시작하길 바란다.
- 마음과 지혜를 함께 닦는다.
- 남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하라.
- 선이 작다고 그것을 아니 행하지 말고, 악이 작다고 그것을 행하지 말라.
- 즐기되 빠지지 말라.
- 몸과 마음을 다하여 힘써라.
- 한 사람이 천하를 다스리는 것이지, 천하가 한 사람을 받드는 것이 아니다.
올해의 독서, 고전에서 배우는 지혜
책을 읽을 때 균형을 맞추려 노력하는데 올해는 기술서적은 한권도 안읽었고 지혜님이 빌려준 재미있고 특이한 소설책을 비롯해서 코칭 같은 사람 관련 책 그리고 미래 트랜드, 경영에 관한 책을 주로 읽었다.
기억나는 책으로는 30대의 사랑을 이메일을 통해 표현한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그리고 모든 인간 관계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 ‘신뢰의 속도’가 있다.
NHN에 있을 때처럼 책을 많이 살 수는 없어서 회사, 도서관, 지인에게서 빌려서 책을 읽었고 그러다 보니 전공서보다 대중서를 주로 읽게된 것 같다.
연말에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초 휴가로 시간이 많아서 책을 좀 읽어보려 ‘1Q84′를 사고 회사에서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를 빌려 왔다. 이 책에 나온 청나라 황제 강희제의 수신 덕목을 옮겨 적어 본다.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한해를 시작하길 바란다.
- 마음과 지혜를 함께 닦는다.
- 남에게는 관대하고 자신에게는 엄격하라.
- 선이 작다고 그것을 아니 행하지 말고, 악이 작다고 그것을 행하지 말라.
- 즐기되 빠지지 말라.
- 몸과 마음을 다하여 힘써라.
- 한 사람이 천하를 다스리는 것이지, 천하가 한 사람을 받드는 것이 아니다.